GOS.
Golf Course Operating System · 골프장 운영 시스템
골프장 한 곳의 운영 전체가 이 시스템에서 돌아갑니다.
티타임 하나가 들어오면 뒤가 알아서 따라옵니다.
캐디가 붙고, 현황이 갱신되고, 확정 안내가 나갑니다. 라운드 전날에는 리마인더가 정해진 시각에 나가고, 위약금이 생길 상황이면 그 전에 먼저 알립니다. 프런트가 누르는 버튼은 없습니다.
- 35,880
- 처리한 예약
- 122,149
- 자동 발송된 안내
- 11시·14시
- 전날 리마인더

로비에서 줄 서는 일이 사라졌습니다.
열에 여덟은 프런트를 거치지 않고 키오스크에서 끝냅니다. QR로 본인을 확인하고, 카드 결제와 영수증까지 단말이 직접 처리합니다. 프런트 직원은 도움이 필요한 손님에게만 붙습니다.
- 75,638
- 키오스크 체크인
- 81.2%
- 전체 체크인 중 비율
- 18.8%
- 프런트 응대
하루가 끝나면 장부가 이미 맞아 있습니다.
그린피, 카트, 식음, 프로숍이 한 장부로 모입니다. 카드와 현금이 나뉘어 잡히고, 나눠 낸 결제와 못 받은 돈이 따로 추적됩니다. 마감은 숫자를 옮겨 적는 일이 아니라 확인하는 일이 됩니다.
- 90,405
- 처리한 결제
- 약 117억
- 누적 결제액
- 매일
- 자동 일마감

다음 방문은 시스템이 만들어 둡니다.
조건에 맞으면 쿠폰이 스스로 나갑니다. 사람이 명단을 뽑아 뿌리는 게 아니라, 체크인하거나 단체 일정이 잡히는 순간 발급됩니다. 그래서 열에 아홉이 실제로 쓰입니다.
- 88.9%
- 자동 발급 쿠폰 사용률
- 90.4%
- 연단체 월별 편성
- 86.4%
- 체크인 커피

내장, 경기, 캐디, 관제, POS, 재고, 회원도 같은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화면을 씁니다
한 시스템이지만, 각자에게는 자기 일에 필요한 것만 보입니다.
예약과 정산
예약, 회원, 결제, 마감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예약 웹과 키오스크
티타임을 직접 잡고, 도착해서는 QR로 체크인합니다.
배정과 라운드 기록
오늘 배정과 진행 상황을 손에 들고 확인합니다.
테이블 주문
코스와 매장에서 받은 주문이 바로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전체 현황
어느 조가 어디에 있고 어디가 밀리는지 한눈에 봅니다.
실적과 마감
매출과 내장 현황을 매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쓰던 기록은 그대로 넘어옵니다
2026년 2월, 기존 시스템의 회원과 예약 기록을 통째로 옮겼습니다.
- 88,361
- 옮긴 회원 계정
- 642,232
- 옮긴 예약 기록
- 2026.02
- 이관 완료
구축 기록
개발 12개월, 이관과 전환 5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