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얼마 남았지?" "그 거래처 외상이 얼마지?" — 답을 찾는 데 반나절 걸리는 회사를, 딱 치면 바로 나오는 회사로 만듭니다. 연매출 200억 규모 골프장에서 3년째 실운영 중인 시스템을 만든 팀이 직접 만듭니다.
사업은 굴러가는데, 숫자는 엑셀과 카톡과 담당자의 기억에 흩어져 있습니다.
문제는 직원이 아닙니다. 물어볼 시스템이 없는 것입니다.
회사마다 재고를 세는 방식도, 수금을 챙기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래서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당신 회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만듭니다.
거래처 상대로 파는 모든 회사
매장·부서가 2개 이상인 곳
위 시스템들 위에 얹는 층
예약 폭주, 무인 결제, 현장 인력 정산, 부서별 마감이 한꺼번에 얽힌 현장을 한 팀이 전부 만들어 3년째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SI로 발주하면 3억이 넘는 규모의 일입니다. 이만한 난이도를 통과했으니, 재고·수금·매출 시스템은 훨씬 빠르게 만듭니다.
시스템 외주가 실패하는 흔한 이유는 실력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이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 만들어진 다음에야 처음 확인하게 되니까요.
억 단위 · 반년 단위로 시작
"이게 아닌데" — 그때부터 추가 비용과 수정 협상이 시작됩니다.
필요한 시스템만 · 프로토타입 먼저
우리 회사에 맞는지 눈으로 확인한 다음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 운영해 본 구조를 다시 적용하는 것이라 가능한 속도입니다 — 처음 만드는 팀은 이렇게 못 합니다.
이미 만들어 본 구조를 다시 만드는 것이라 빠릅니다. 프로토타입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지금 가장 답답한 질문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회사가 일하는 방식 — 품목을 어떻게 세는지, 수금을 어떻게 챙기는지 — 그대로 화면 흐름을 잡습니다.
화면이 실제로 도는 시제품을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 결정하세요.
기존 데이터 이관, 속도, 권한, 백업 — 3년을 써도 안 무너지는 운영 품질은 여기서 갈립니다. 저희가 가장 잘하는 부분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합니다. 프로토타입이 어떻게 나오는지 라이언의 바이브코딩 채널에서 숨기지 않고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우리 것도 이렇게" 싶을 때 연락 주세요.
KAIST·DGIST 출신, TmaxSoft·NAVER에서 대용량 시스템을 다룬 엔지니어들이 만듭니다.
영업 담당이 따로 없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과 코드를 짜는 사람과 장애에 대응하는 사람이 같은 사람입니다.
문의 전에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다섯 가지입니다.
"재고 얼마 남았지?"도 좋고, "외상 얼마지?"도 좋습니다. 그 질문에 시스템이 바로 답하려면 뭐가 필요한지, 범위와 견적으로 답장드립니다.
* 영업 전화 없이 메일로 먼저 답장드립니다 · 첫 미팅에서 결정하실 건 없습니다